자존감 셀파1기 후기

바밍
2021-10-27
조회수 143


1. 오늘 프로그램을 1~5점으로 평가한다면?
: 5점, ★ ★ ★ ★ ★ (평점에 맞게 별의 갯수를 지워주세요)


2. 프로그램에서 아쉬웠던 점, 불편했던 점,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 일요일 모임때 같이 하는 활동을 주중에도 리마인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프로그램에서 좋았던 점
:

4주간의 자존감 셀파 모임이 어느새 끝났습니다. 아쉽네요.


셀파라는 등산을 도와주시는 리더와 함께 산을 오르는 크루원들이 있어서 외롭지않게 자존감이라는 히말라야보다 높은 산을 정복하는데 첫걸음을 잘떼었고,

지금도 함께 눈보라를 헤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셀파님이 체계적으로 기획해주신 일지 양식이 너무 좋았어요. 그 일지를 매일 쓰면서 내가 오늘 어떤 감정이 들었고 그 감정이 왜 들었는지 생각도 해보고, 슬퍼하기도 기뻐하기도 하면서 글을 쓰니 해소가 되고 부정적 감정이 정리되기도 했어요. 

매일 나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쓰고 소리내어 말하는 루틴도 첨엔 이게 도움이 될까? 했는데 별거아닌거같아도 엄청난 효과가 있더라구요. 육성으로 나 자신과 대화하는것..같이 하니 더 잘되고 든든합니다.

게다가 크루원분들의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런 일련의 활동들 혼자하면 유지하기 힘든데 리더와 크루원들 함께하니 꾸준히 할수있었어요. 자존감향상에 약간의 강제성이 필요한걸 깨달았습니다.

비록 4주일정이 끝나도 루틴은 계속하고 싶어요. 

부족한 저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신 다섯분 넘 감사합니다. 첫걸음 잘떼었으니 계속 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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